밤의 열기 고갯길 라이프


올해 들어 밤나들이를 꼬박꼬박 가려 합니다.

어차피 장가가면 한동안은 힘들 것이 안봐도 뻔해서;;


모처럼만에 토요일 밤이 후끈하네요..

요 한달간 그냥 혼자 달리다가, 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도 보고..

적당히 달리고, 적당히 수다떨고..


그리고 날이 밝아서야 집에 들어오는 폐인짓도 좀 하고 :)


카메라가 구 기종이라 어쩔 수 없이 장노출 쿨럭;;


F3 Sytle (구 NEF Design)의 프론트 범퍼를 장착한 젠쿱입니다.


이날 몇몇이 모였으나, 지나가던 동네(?) 주민들도 잠시 들렀다 가시더군요.

뭐 차 좋아하고 밤나들이 좋아하는 분들이야.. 이런 풍경은 낯설지 않아요!

주행모임이 아니라 친목+수다 모임이니까요..


간이 의자에서 퍼져있는 두 사람 ㅋㅋㅋ

"에효 인생 뭐 있냐??

"몰라 알게 뭐야 ㅋㅋㅋ"


그냥 잉여롭습니다 :)


의자 대신 트렁크!!

그리고.. 심령사진 ㅋㅋㅋ



덧글

  • 2014/05/11 21: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11 21: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8 23: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9 14: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작두도령 2014/05/12 09:26 #

    세라토 유로 해치가 저렇게 개방감 넘치고 컸던가요?ㅎㅎ
    야간 와인딩 얼른 경험해보고 싶네요.
  • sanChoiz 2014/05/12 11:27 #

    어느샌가 레어카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상당히 실용적인 차에요..

    해치백이 상당히 실용적인 차량입니다만, 국내에서 안팔리는 것이 뭔가 안타깝습니다..

    포르테 해치백도 가뭄에 콩나듯이 보고, 케삼 해치백은 몇일 전 실물로 딱 한대 보고..

    많이 보이는 국산 해치백은 i30 뿐인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신기하게도 제 주위에는 세라토 해치백 1.6오너가 단 한명도 없기 때문에 1.6을 보면 뭔가 낯설다는 것도 있네요 :)

    와인딩은 역시나 주간에 산길과 나무 사이를 달리는 그 느낌이 최고인 것 같아요 :)
  • 작두도령 2014/05/12 14:55 #

    저도 해치백 사려고 했는데 구매 당시 K3는 쿱도 안 나왔던 시기여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i30는 현대 매장 직원의 오만방자함 때문에 GG쳤고, 크루즈는 GM 한국철수설 돌던 시기여서
    결국 키아 4도어 세단으로 왔네요...ㅠㅠ (엑센트/후라이드는 신장으로 인한 답답한 헤드룸때문에 탈락...)
    오히려 차가 없던 시절에 눈에 들어오던 해치백들이 참 많았네요.
    라세티5 (구 라세티 해치백ver.), 베르나 mc 스포티, 기아 구뉴프라이드,
    구i30, 세라토 유로2.0(베타엔진!)...ㅎㅎ
  • sanChoiz 2014/05/12 15:03 #

    사진의 노란 세라토가..... 2.0에 LSD등등.. 세팅 잘 만들어진 차인데, 진짜 빨라요 ㄷㄷㄷ
  • 폴라 2014/05/18 23:54 #

    ㅎㅎㅎ 노란섹 세라토면서 2.0 이면서 빠른 차면서 lsd 들어간차는 재가 알기한 단한 대 였죠. Mㅎㅎㅎㅎ
  • sanChoiz 2014/05/19 14:55 #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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