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구경 일상의 기록들

육아에 지친 아내를 데리고 딸아이도 재울겸 멀리까지 나오게 되었다.
2년전 이맘때 즈음 함께 왔던 그 곳을 이번엔 딸아이 까지 (물론 엄마 품에서 자고 있었지만) 세 식구가 같이 오게 되었네..

얼른 유모차 사서 집 앞 공원부터 다니면서 여러 사진을 찍고 싶다..

덧글

  • 작두도령 2017/04/09 01:12 #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좋은 일상 보내고 계시군요!
    가정에도 평안이 깃드시길~
  • sanChoiz 2017/04/09 20:48 #

    오랫만에 뵙습니다 :) 이글루스는 근근히 눈팅만 하다가 다시금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얼마전, 아이가 태어나고 차 타는 일은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근근히 기회를 엿봐서 차 타러 다녀오는 일도 녹록치 않네요..

    앞으로 종종 찾아뵙고 소식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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