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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서킷 주행은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짤리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 평일 인제를 다녀왔습니다.13일이 선거날이기에 차들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나름 잔머리를 굴려서 출발을 했지요.새벽 4시에 배고파서 깬 딸아이 우유 데워서 먹이고, 안오는 잠을 억지로 자면서 숙면을 취하지도 못한 상태로 무작정 집을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항상 차를 타고 나가는 것 자체로도 마냥 즐겁습니다 :)...

180401 만우절 인제주행

설 명절에 가족들 대신 친한 동생들과 인제서킷에서 불효자파티를 즐긴 후 한달 반만에 다시금 달리고 왔습니다.동계시즌에는 주행티켓을 장당 3만원 언저리에 구해서 세션당 25분을 탔었는데, 이제는 짤없이 세션당 20분에 5만원으로 되어서 차들이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덕분에 황제주행 아닌 황제주행을 하고 왔네요..역시나 320i를 타는 동생과 도착 :)...

2/15 1년 반만의 인제 나들이

아스를 구입한 뒤 두번째 인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자마자 다녀온 뒤, 약 1년 반 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일년에 서너번은 다녀오자.. 라는 마음은 진작에 사라진지 오래이고, 회사-집(육아는 덤)-회사....의 무한반복 입니다..차라리 이럴거면 그냥 SUV나 중형세단을 살걸 이 차는 왜 샀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도 사실이구요..어...

BMW 드라이빙센터 - 어드밴스드 미니 프로그램 체험

모처럼 차를 타고 놀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녀오게 되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한 동생들과, 그 동생의 후배 분들과 함께 다녀왔음.작년 9월 이후 차를 타러 다녀본 적이 없었기에 서킷을 타고 싶어서 안달이 났던 상태였고, 흔하지 않게 기회가 와서 얼른 신청을 하게 되었다.9시 반 즈음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도착.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일...

9월 20일 인제서킷 트랙데이

4개월 반만에 트랙데이를 가게 되었습니다.진작에 가려했지만 발목 인대 파열 및 발가락 골절이라는 부상도 있었고,데일리카를 폐차하는 교통사고까지 겪은 마당에 한동안 몸사리자는 의미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다리도 어느정도 나아서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까지 돌아온지라 모처럼만에 트랙데이를 참여해 봅니다. 해가 뜨기 전인 6시에 ...

5월 1일 인제 스피디움 트랙데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일에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했습니다.다행히도 저는 근로자였습니다 :)저는 3,6세션을 예약해 두었으며..아침 일찍 출발했으나, 5월 연휴로 인한 극심한 교통정체에 약간 늦었습니다.평상시에 2시간 반 가량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4시간 이상 걸렸어요.(저는 외곽 - 경춘 - 홍천에서 국도로 주행했습니다.)그리고, 거의 다 ...

4월 5일 인제 트랙데이 참가 후기.

드디어, 처음으로 서킷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물론 2007년 즈음 스피드 페스티벌 (클릭/세라토) 구경하러 용인서킷 한번 가본게 서킷 구경의 전부였습니다.그러다가, 최근들어 서킷을 너무 가고 싶어서, 기회를 잡고 벼르고 벼르다가 이제서야 인제 트랙데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서킷 라이센스도 없어서 라이센스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그래서 새벽에 부랴부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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