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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1년 반만의 인제 나들이

아스를 구입한 뒤 두번째 인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자마자 다녀온 뒤, 약 1년 반 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일년에 서너번은 다녀오자.. 라는 마음은 진작에 사라진지 오래이고, 회사-집(육아는 덤)-회사....의 무한반복 입니다..차라리 이럴거면 그냥 SUV나 중형세단을 살걸 이 차는 왜 샀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도 사실이구요..어...

엔진오일 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

작년 11월에 오일을 교환한 이후에 어느덧 5천킬로 가까이 달렸습니다.. 어디 먼데 다녀온 것도 아닌데 3개월에 5천이라니..  그냥 남들 타는 것 만큼 타는 것 같습니다. 저 차로 장거리도 안타고 출퇴근만 하는게 땡인데 주행거리는 말도 안되게 늘어난다는게 이상합니다만 ㅠㅠ어쨋든 오일 교환시기가 다가왔으니 오일을 교환해야지요.. 회사 바로 옆에...

겨울철엔 차를 그렇게 많이 타지 않았습니다.

1. 11월 즈음, 오일 교체하면서 얼라인먼트를 새로 조정했습니다. 차량을 구입하고나서 15개월이 지나서야 첫 얼라인먼트를 조정하게 되네요.다른건 크게 손대지 않았지만, 토우값만 살짝 손을 댔구요.. 기존 순정값이 토 인에서 아웃까지 멋대로인걸 조금 취향대로 조절했습니다..재미있는 점으로는 캠버값이 순정상태에서도 네거티브 캠버라는 것이네요.. 물론 수치...

아반떼 스포츠 두대.

친한 동생이 몇일 전 차를 구입했습니다.워낙에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같이 서킷도 다니는 동생인지라 아내가 처가에 간 틈을 놓치지 않고 냅다 동생이 있는 강원도 원주까지 달렸습니다.두대 모두 아직까지는 흔하지 않은 수동 깡통사양이며, 색상은 제법 보기 힘든 아이스 와인 색상입니다. 색상까지 같았다면 쌍둥이 차 만드는건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대놓고 실...

모처럼 밤 사진

올림푸스 E-M5와 14-42 번들 조합입니다. 사진의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렌즈가 렌즈다보니 흐리멍텅한 조명의 빛 갈라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미놀타 김밥렌즈의 칼같은 갈라짐이 더 생각나서 아쉽달까요..

아반떼 스포츠 5번째 엔진오일 교환

정신없이 살다보니 오일 교환 시기도 놓치고.. 대체 뭐하는건지..항상 엔진오일의 교환시기는 5천킬로를 넘기지 않는다는 혼자만의 룰이 있었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6천킬로 가까이 되서야 오일을 빼게 되었습니다.지난번 주입했던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구 베이직)에는 아주 크게 실망을 했기에 어떤 오일을 쓸까 고민하다가 그냥 저렴한 킥스PAO 5W4...

아반떼 스포츠 출고 1주년...

1. 2017년 8월 18일에 차량을 출고받고 1년간 즐겁게 타고 있습니다 :)몇몇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주행성능 덕분에 아직도 매일매일 차에 타는 것이 마냥 즐겁습니다.2. 2천만원 언저리라는 가격대라면 자연흡기쪽에서 모던 혹은 모던 스페셜, 더 보태면 최상급인 프리미엄 트림으로 갈 수는 있지만(물론 프리미엄 살 바에는 쏘나타 깡통을...

아반떼 스포츠 2만킬로 돌파 및 공기압 점검

조금 지난일이 되었지만, 출고 후 1년이 약간 못된 시점에서 2만킬로를 찍었습니다.2만킬로를 탈 동안 단 한번도 리셋을 하지 않았으며, 제가 타는 동안에는 리셋할 일이 없는 트립A 입니다. 계기판이 먹통되어서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을 경우가 있다는 것은 논외로 하구요..  주행거리를 100미터 단위까지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리셋을 하지 않고 ...

아반떼 스포츠, 구입 후 11개월간의 기록.

어느덧 아반떼 스포츠를 구매한지도 11개월이 지났고, 차량이 만들어진 것은 1년이 지났습니다.아반떼 스포츠가 원체 시승기도 리뷰도 많은 차량입니다만, 1년 가까이 주행하면서 느낀 점을 소소하게 풀어보려 합니다.생각보다 괜찮은 하체와 서스펜션지금은 순정타이어로 돌아왔습니다만, 출고 이후 한동안은 넥센 SUR4 타이어를 끼우고 달렸습니다.전륜 좌,우측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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