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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일차, 원더위크, 바람직한 아비의 모습이란 뭘까?

1. 오늘로써 태어난지 160일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빨리.지나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2. 몇번째인지 모를 원더위크가 또 시작되었다. 이 또한 지나가면 그만큼 아이는 더 성장을 하겠지. 이제 슬슬 '불만'이라는 감정이 생길 시기라고 한다.역시나 지난주에 비해 뚱한 표정을 짓고있는 횟수가 늘어난 것이 체김될 정도.3. 아이의 감정선이 극과 극을...

100일 기념 어른들의 인형놀이 2탄.

1. 지난 촬영에 은설이가 너무 심하게 우는바람에 촬영을 마무리 하지 못해서 2차 촬영을 하게 되었다.2. 결과만 이야기하자면, 2차 촬영도 어느정도 찍다가 우는 바람에 대충 마무리하게 되었다.3. 이제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건 300일 촬영만 남은거다.200일때가 이쁘니 뭐네 권유를 하긴 하길래 "저도 장비는 있을만큼 있어서 사실 제가 찍어도 ...

107일차 - 외가 놀러감.

1. 아내와 딸아이가 친정에 내려간지 일주일째..원래 2주정도 친정에 다녀오기로 했으며, 그 사이에 이런저런 계획들이 있었으나 다 제껴두고 주말에 아내와 아이를 보러 처가로 향했다.2. 일주일 사이에 제법 컸다..다행히 낯은 심하게 가리는 것은 아니고, 아빠 얼굴을 알아보는 눈치였다.아이를 번쩍 안아도 아빠 품이라고 울지 않는다. 그리고 목은 거의 완...

불량아빠의 97일간 육아.

딸아이가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이 마냥 신기할 따름이다.아직 백일도 안지났지만, 아픈데 없이 잘 커가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큰 기쁨이자 행복이더라. 처음엔 이런 모습이었고, 분만실 밖에 있다가 아이가 나오고 탯줄 자르러 들어갔을 때의 그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산부인과에서 퇴원하고, 황달수치가 높대서 평촌 한림대병원으로 갔는데, 아이의 열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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