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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

작년 11월에 오일을 교환한 이후에 어느덧 5천킬로 가까이 달렸습니다.. 어디 먼데 다녀온 것도 아닌데 3개월에 5천이라니..  그냥 남들 타는 것 만큼 타는 것 같습니다. 저 차로 장거리도 안타고 출퇴근만 하는게 땡인데 주행거리는 말도 안되게 늘어난다는게 이상합니다만 ㅠㅠ어쨋든 오일 교환시기가 다가왔으니 오일을 교환해야지요.. 회사 바로 옆에...

모처럼 자전거 출/퇴근

이사 후 첫 자출(...) 되겠습니다.작년 6월에 이사와서 1년 3개월만에 자출을 하게 되네요..아내가 친정에 간 동안 하고싶은 것들 원없이 하고 놀고먹고 바깥에 싸돌아댕기는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수원에서 출발해서 의왕시를 거친 다음 군포시에 도착하는 나름 3개의 시를 지나가는 루트입니다. 그래봐야 회사가 군포시와 의왕시를 길 가운데로 마주보는 곳이...

하늘은 높고 맑은데 땅은 왜 불지옥이냐

새 식구인 OM-D E-M5에 M.주이코 14-42 번들을 물려서 찍어봤습니다.화질은 확실히 소니 알파500에 쌈번들이나 미놀타 구형 렌즈들을 물렸을 때 보다 좋습니다만, 각 모서리 끝부분이 오므러드는 왜곡이 심한게 아쉽습니다..

생후 214일째, 잘 크고 있습니다.

어느덧 7개월차에 들어서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뒤집기를 매우 싫어하더니만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빼액빼액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좋을때와 짜증을 낼때의 소리가 완전 다른것이 참 신기하네요..이유식도 곧잘 먹고 감자 혹은 바나나같이 잘 으깨지는 음식들은 조금씩 그냥 주기도 합니다. 아직 앞니가 나지 않아서 많이 늦네....

봄맞이(?) 집안 일부 구조 개편

1. 뜬금없지만 거실에 있던 컴퓨터를 작은 방으로 보내고, 작은 방에 있던 책장을 거실로 꺼내오게 되었다.원래 이 집에 이사올 때 했던 이야기는 거실에서 TV따위 보면서 널부러져 있는 꼴은 못보겠으니 거실에 책장을 두자.. 였고정말 그렇게 했었지만, 아내가 아이를 갖고 나도 접었던 와우를 다시금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거실에 컴터 두대를 놓게 되었다.그래...

서울타워 밤나들이

아주 간만에 서울타워 밤마실을 다녀왔습니다.그냥 할 일 없이 아내와 2일 연속 남산 등반입니다.전날 너무 늦게 도착한 바람에 케이블카는 물건너간지라, 꼭 타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습니다.차 세울 곳은 언제나 그렇듯이 왓더헬....그래서 조금 걷는 한이 있지만, 아랫쪽 영업을 종료한 식당 앞 주차공간에 차를 대놓고 왔습니다.열심히 올라가는중.남산은 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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