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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스포츠, 구입 후 11개월간의 기록.

어느덧 아반떼 스포츠를 구매한지도 11개월이 지났고, 차량이 만들어진 것은 1년이 지났습니다.아반떼 스포츠가 원체 시승기도 리뷰도 많은 차량입니다만, 1년 가까이 주행하면서 느낀 점을 소소하게 풀어보려 합니다.생각보다 괜찮은 하체와 서스펜션지금은 순정타이어로 돌아왔습니다만, 출고 이후 한동안은 넥센 SUR4 타이어를 끼우고 달렸습니다.전륜 좌,우측 타이...

모처럼 비매너 운전자를 만났네요.

헬조선에서의 운전은 역시나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생기게 마련 입니다.1. 직진 후 직좌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받고 출발.2. 옆 차선(직진 차로)에서 차 한대가 끼어들기..3. 그냥 가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정신 못차리고 정지4. 경적을 울리니 비상등은 켜는데, 창문을 내림. 스쳐 지나갈때 쳐다봄5. 영상 이후지만, 멀쩡히 잘 가는데 과속으로 ...

못생긴 07년식 라디에이터 그릴을 초기형으로 교체.

이 차를 가져와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두가지 있었습니다.1. 소형차에 어울리지 않는 크롬 쳐발쳐발 라디에이터 그릴.2. 기능상에는 이상이 없지만, 녹슬어 있는 라디에이터 캡마음에 안드니 바꿔야지요.내 차니까.그래서 바꿨습니다.확실히 초기형인 05~06년식의 그릴이 더 예쁩니다.기왕이면 호랑이코같지는 않습니다만, 줄기차게 호랑이코라고 우겨대는 ...

작별을 고해야 할 때가 와버렸다.

새 식구가 된지 두달만에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사고 충격 부위입니다.조수석 뒷문과 뒤 휀더를 제대로 때렸습니다. 리어 타이어가 꺾였으니... 일단 휠 하우스 데미지 확정.처참한 리어 뷰네요.....1차 추돌시의 충격으로 길 건너편에서 정차하고 있던 1톤 탑차를 충격한 상황입니다.휀더가 아예 찢어져서 처참합니다.아마 렉카 뽀찌 떼어주려고 과다책정 했다는 ...

그냥 개똥철학..

어떤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그날 그날 엔진의 컨디션이 다르다는 것을.어떤 날은 힘겨워 하는 느낌을, 어떤 날은 조금 더 회전수를 올려달라는 속삭임을..(어떤 날이던 엔진의 컨디션이 무조건 최상일 수는 없다. 흡기온과 습도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하지만 그것을 알지 못한다. 그저 잡아 돌리면 돌아가야 하고, 200마력 출력이면 그 출력이 전...

개인용달 첫 등반 후기.

이 포스트는 제 다른 블로그인 http://xarch.blog.me 에도 함께 작성되었습니다.  작년 9월의 사소한 사고 이후 차종을 바꾸고 처음 올라가 보았다. 처음에는 길을 까먹기도 했고, 사고 후 차를 바꾸고 첫 등반이라 위축되어서  운전도 불안, 차의 거동도 웬지 불안, 모든게 불안하였으나...몇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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