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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이라 시원하게 저녁 자전거 주행

아내가 친정에 갔던 2주일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자전거를 탔습니다. 물론 주말은 제외하구요..짧게는 1호선 호매실-성대역 왕복, 길게는 호매실-수원 야구장-성대-호매실, 멀리가기 귀찮다면 호매실-고색동 왕복... 정도로 타고 있습니다.못해도 10km 보통 15~20km 정도 타고 있는데, 무리해서 타지는 않고 있습니다.오르막과 내리막 투성이인 산본과...

모처럼 자전거 출/퇴근

이사 후 첫 자출(...) 되겠습니다.작년 6월에 이사와서 1년 3개월만에 자출을 하게 되네요..아내가 친정에 간 동안 하고싶은 것들 원없이 하고 놀고먹고 바깥에 싸돌아댕기는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수원에서 출발해서 의왕시를 거친 다음 군포시에 도착하는 나름 3개의 시를 지나가는 루트입니다. 그래봐야 회사가 군포시와 의왕시를 길 가운데로 마주보는 곳이...

이틀 연속 자전거 나들이

모처럼 있는 빨간날 (물론 출근은 했다는게 문제지만) 나름 일찍 자전거를 타고야 말았다.늘 그렇듯 서수원 홈플 옆 공원에서 시작하는 동네 한바퀴 코스이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루트로 주행을 하게 되었다.어느정도 꾸며놓으니 제법 그럴싸 하다.아내의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던 작년가을 즈음에는 홈플 옆 호반아파트에서 길이 막혔었는데, 언제부턴가 길이 다 ...

모처럼 저녁 자전거 나들이

최근들어 날이 풀리면서 자전거를 타는 횟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일단 체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다리에 근육이 많이 빠지기도 했으나.. 가장 중요한건 산본에 살 때 보다 자전거를 타기 편한 환경이기도 하니까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기도 하고..뭐 대단한 자전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아끼는 자전거를 타고서 집 밖으로 나왔다.현재 타는 자전거는 삼천리 ...

간만의 자출 및 자전거용 휴대폰 거치대 설치.

두바퀴+인력으로 움직이는 '수동차' 라서 '자동차' 밸리에는 올려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아리송한 자전거 이야기 입니다.그래도 도로에 나서면, 엄연히 도로교통법 상 도로의 일원 대우를 받는 족속이니 차밸에다 남겨야 할지, 몸으로 때우면서 체력단련을 하는거니 스포츠 밸리에 남겨야 할지 참 아리송합니다  :)11월 수능 전후로 날...

출퇴근용 자전거를 샀습니다..

회사에서 집의 거리가 가까운 관계로, 항상 출퇴근시에 차량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애매하다 싶었습니다..아울러 출근시에 신호대기로 허비하는 시간이 아주 아까웠습니다..한번에 통과하기 어려운 신호대기에 허비하는 시간 = 자전거로 신호대기 한번 하고나서 계속 달리는 시간..자전거로 가나 차로 가나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 운동삼아 타보려 샀습니다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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