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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스포츠 두대.

친한 동생이 몇일 전 차를 구입했습니다.워낙에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같이 서킷도 다니는 동생인지라 아내가 처가에 간 틈을 놓치지 않고 냅다 동생이 있는 강원도 원주까지 달렸습니다.두대 모두 아직까지는 흔하지 않은 수동 깡통사양이며, 색상은 제법 보기 힘든 아이스 와인 색상입니다. 색상까지 같았다면 쌍둥이 차 만드는건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대놓고 실...

모처럼 밤 사진

올림푸스 E-M5와 14-42 번들 조합입니다. 사진의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렌즈가 렌즈다보니 흐리멍텅한 조명의 빛 갈라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미놀타 김밥렌즈의 칼같은 갈라짐이 더 생각나서 아쉽달까요..

아반떼 스포츠 5번째 엔진오일 교환

정신없이 살다보니 오일 교환 시기도 놓치고.. 대체 뭐하는건지..항상 엔진오일의 교환시기는 5천킬로를 넘기지 않는다는 혼자만의 룰이 있었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6천킬로 가까이 되서야 오일을 빼게 되었습니다.지난번 주입했던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구 베이직)에는 아주 크게 실망을 했기에 어떤 오일을 쓸까 고민하다가 그냥 저렴한 킥스PAO 5W4...

아반떼 스포츠 출고 1주년...

1. 2017년 8월 18일에 차량을 출고받고 1년간 즐겁게 타고 있습니다 :)몇몇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주행성능 덕분에 아직도 매일매일 차에 타는 것이 마냥 즐겁습니다.2. 2천만원 언저리라는 가격대라면 자연흡기쪽에서 모던 혹은 모던 스페셜, 더 보태면 최상급인 프리미엄 트림으로 갈 수는 있지만(물론 프리미엄 살 바에는 쏘나타 깡통을...

아반떼 스포츠 2만킬로 돌파 및 공기압 점검

조금 지난일이 되었지만, 출고 후 1년이 약간 못된 시점에서 2만킬로를 찍었습니다.2만킬로를 탈 동안 단 한번도 리셋을 하지 않았으며, 제가 타는 동안에는 리셋할 일이 없는 트립A 입니다. 계기판이 먹통되어서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을 경우가 있다는 것은 논외로 하구요..  주행거리를 100미터 단위까지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리셋을 하지 않고 ...

포터2 알터네이터 벨트 끊어짐

뜬금없게도 주행중에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주행중에 갑자기 배터리 경고등이 들어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배터리야 교체한지 오래된 물건이 아니었기에 직감적으로 알터네이터가 사망했구나 혹은 벨트가 끊어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엔진이 멎었을 때 만큼 위험한 느낌은 아닙니다만, 자력으로 목적지까지 갈 수 없겠다는 생각에 갓길에...

아반떼 스포츠, 구입 후 11개월간의 기록.

어느덧 아반떼 스포츠를 구매한지도 11개월이 지났고, 차량이 만들어진 것은 1년이 지났습니다.아반떼 스포츠가 원체 시승기도 리뷰도 많은 차량입니다만, 1년 가까이 주행하면서 느낀 점을 소소하게 풀어보려 합니다.생각보다 괜찮은 하체와 서스펜션지금은 순정타이어로 돌아왔습니다만, 출고 이후 한동안은 넥센 SUR4 타이어를 끼우고 달렸습니다.전륜 좌,우측 타이...

지나가다 코나 실물을 보긴 했는데...

디자인은 그런대로 볼만은 합니다.다만 앞모습은 못봤다는게 함정.뒷모습도 그렇게 깨는 모습도 아니고, 옆라인도 요즘 현대차 특유의 느낌이 물씬 나네요.

짜증나는 문콕테러 당함.

몇주전, 아침에 아내와 아이를 태우고서 교회를 갔습니다.왼쪽 옆 자리에 차를 댄 제네시스 뒷자리에 탄 사람이 문을 생각없이 열면서 문 부딛히는 소리가 제법 크게 났습니다. 제 자리 뒤에 설치되어있는 카시트에는 물론 딸아이가 타고 있던 상황이었지요..조수석에서는 아줌마가 내리고, 뒷좌석에서는딱봐도 급식이처럼 생긴 학생이 내리는데 부딛힌 차 문을 쳐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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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