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현대자동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6월 12일 인제서킷 나들이 - 서킷 주행은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짤리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 평일 인제를 다녀왔습니다.13일이 선거날이기에 차들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나름 잔머리를 굴려서 출발을 했지요.새벽 4시에 배고파서 깬 딸아이 우유 데워서 먹이고, 안오는 잠을 억지로 자면서 숙면을 취하지도 못한 상태로 무작정 집을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항상 차를 타고 나가는 것 자체로도 마냥 즐겁습니다 :)...

엔진오일 교환 및 오일소모 점검차 봉인

인제 서킷을 다녀온 후 엔진오일을 교환할 겸 회사 근처의 멍든손을 다녀왔습니다.오일 교환 및 3만 4천밖에 안탄 엔진인데도 엔진오일이 소모되는 것 같아서 확인차 교환을 하는 것 입니다.멍든손에 증상설명을 하니 자기네들 기준으로는 5천 킬로에 1리터 소모가 되어야 보증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일단 얼마나 소모될지 궁금해서 오일을 가득 넣고 결과를 ...

180401 만우절 인제주행

설 명절에 가족들 대신 친한 동생들과 인제서킷에서 불효자파티를 즐긴 후 한달 반만에 다시금 달리고 왔습니다.동계시즌에는 주행티켓을 장당 3만원 언저리에 구해서 세션당 25분을 탔었는데, 이제는 짤없이 세션당 20분에 5만원으로 되어서 차들이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덕분에 황제주행 아닌 황제주행을 하고 왔네요..역시나 320i를 타는 동생과 도착 :)...

아반떼 스포츠 -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사실 작업한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아반떼 스포츠에는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도 DCT 상위트림에만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 이하 등급에서는 멍텅구리 버튼으로 막혀있구요..그래서 대부분 추가로 부속을 구매해서 장착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배선 개조 없이 그냥 커넥터에 끼우기만 하...

또 브레이크 패드 교환

1월 중순에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엑센트, 투카에서 잘 써오던 프릭사 S1을 썼구요, 해당 차량을 탈 때 와인딩 및 서킷에서도 그런대로 괜찮은 제동력을 보여줘서 나름 순정보다는 낫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월에 다녀온 인제서킷 나들이를 미리부터 준비를 한 것인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애석하게도 첫 세션 중반에 패드가 작살났습니다. 5~...

2/15 1년 반만의 인제 나들이

아스를 구입한 뒤 두번째 인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자마자 다녀온 뒤, 약 1년 반 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일년에 서너번은 다녀오자.. 라는 마음은 진작에 사라진지 오래이고, 회사-집(육아는 덤)-회사....의 무한반복 입니다..차라리 이럴거면 그냥 SUV나 중형세단을 살걸 이 차는 왜 샀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도 사실이구요..어...

겨울철엔 차를 그렇게 많이 타지 않았습니다.

1. 11월 즈음, 오일 교체하면서 얼라인먼트를 새로 조정했습니다. 차량을 구입하고나서 15개월이 지나서야 첫 얼라인먼트를 조정하게 되네요.다른건 크게 손대지 않았지만, 토우값만 살짝 손을 댔구요.. 기존 순정값이 토 인에서 아웃까지 멋대로인걸 조금 취향대로 조절했습니다..재미있는 점으로는 캠버값이 순정상태에서도 네거티브 캠버라는 것이네요.. 물론 수치...

아반떼 스포츠 두대.

친한 동생이 몇일 전 차를 구입했습니다.워낙에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같이 서킷도 다니는 동생인지라 아내가 처가에 간 틈을 놓치지 않고 냅다 동생이 있는 강원도 원주까지 달렸습니다.두대 모두 아직까지는 흔하지 않은 수동 깡통사양이며, 색상은 제법 보기 힘든 아이스 와인 색상입니다. 색상까지 같았다면 쌍둥이 차 만드는건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대놓고 실...

모처럼 밤 사진

올림푸스 E-M5와 14-42 번들 조합입니다. 사진의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렌즈가 렌즈다보니 흐리멍텅한 조명의 빛 갈라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미놀타 김밥렌즈의 칼같은 갈라짐이 더 생각나서 아쉽달까요..
1 2 3

라이프로그